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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PSD
내보내기웹 1 분 소요

웹용 내보내기: 크기, 형식, 품질

화면에 올릴 이미지를 어떻게 내보낼지. 치수를 먼저 정하고 PNG / JPEG / WebP를 나눠 쓰며 불필요한 리샘플링을 피하는 순서입니다.

내보내기에서 형식보다 먼저 정할 것은 표시 크기입니다. 3000 px 디자인 시안을 그대로 내보내고 CSS로 줄이면 전송량과 디코딩 부담이 모두 낭비됩니다. 먼저 문서를 표시 치수로 줄인 뒤 그 상태에서 내보내세요.

형식 선택은 단순합니다. 투명이 필요한 평면 아트워크는 PNG, 사진은 JPEG, 그 사이를 노린다면 WebP나 AVIF가 더 작습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품질 슬라이더가 없고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치수와 색 깊이뿐입니다. PhotoPSD 에디터에서는 문서 축소, 평면화, PNG / JPEG / WebP 내보내기를 같은 화면에서 할 수 있습니다. PSD → PNG 절차는 평면화를, 형식 비교는 부호화 차이를 다룹니다.

내보낸 뒤 크기를 다시 바꾸면 리샘플링이 한 번 더 들어가 가는 선과 글자가 무뎌집니다. @2x 같은 고밀도 버전도 원본 문서에서 목표 치수로 내보내는 편이 깔끔합니다.

내 파일로 확인해 보기

레이어가 담긴 PSD를 열고 패널이 방금 읽은 구조와 어떻게 맞는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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