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D 파일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
PSD는 이미지 한 장이 아니라 레이어·마스크·채널·메타데이터를 담는 컨테이너입니다. 구조를 알면 편집기의 동작을 읽기 쉬워집니다.
변환
레이어가 담긴 PSD를 열고 필요 없는 부분을 숨긴 뒤 크기를 골라 알파 채널이 살아 있는 PNG로 내보냅니다. 모든 과정은 브라우저 탭 안에서 끝납니다.
한눈에 보기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psd 파일을 캔버스에 끌어다 놓거나 파일 → 열기를 씁니다. 레이어 스택, 마스크, 혼합 모드가 함께 들어옵니다.
원하지 않는 레이어를 숨기거나 아트워크에 맞게 자릅니다. 투명도는 유지되므로 필요하지 않다면 배경을 넣지 마세요.
파일 → 내보내기로 원본 해상도의 평면 PNG를 씁니다. 웹이 목적이라면 먼저 문서를 줄이세요.
자세히
결과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 부분만 적었습니다. 마케팅 문구가 아닙니다.
PSD는 요소를 레이어별로 보관하지만 PNG에는 레이어가 없고 알파 채널이 달린 픽셀 격자 한 장만 있습니다. 따라서 변환은 곧 렌더링입니다. 보이는 레이어를 합성하고 혼합 모드·마스크·불투명도를 적용해 RGBA 이미지 한 장에 씁니다.
그래서 숨긴 레이어는 PNG에서 사라지고 불투명도 90% 레이어는 별개 객체가 아니라 합성된 픽셀이 됩니다. 나중에 레이어가 필요하면 원본 PSD를 남겨 두세요. PNG는 작업 파일이 아니라 전달용 형식입니다.
PNG-24는 8비트 알파 채널을 지원하므로 마스크와 페더링의 부드러운 가장자리가 변환 후에도 남습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흰 배경 레이어를 켠 채 내보내는 것입니다. 화면에서는 괜찮아 보여도 어두운 사이트에서는 흰 사각형이 드러납니다.
내보내기 전에 레이어 패널을 확인하고 편의상 넣은 단색 배경을 꺼 두세요. 배경이 필요하다면 투명 PNG와 평면화된 JPEG를 각각 내보내고, 전달처의 요구를 추측하지 마세요.
PNG는 문서 해상도로 기록됩니다. 3000 px 목업을 그대로 내보내면 수 MB가 되기 쉬우므로 웹용이라면 먼저 표시 크기로 줄인 뒤 내보내세요. 내보낸 다음 줄이면 리샘플링이 한 번 더 들어가 세부가 무뎌집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품질 슬라이더가 없습니다.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치수와 색 깊이뿐입니다. 평면 아트워크가 아니라 사진이라면 JPEG나 WebP가 훨씬 작습니다.
한 달에 한 번 파일을 바꿀 때 실제로 중요한 차이입니다.
| PhotoPSD | 데스크톱 에디터 | 업로드형 변환기 | |
|---|---|---|---|
| 설치 필요 | 아니요 | 예, 약 2 GB | 아니요 |
| 파일이 기기를 떠남 | 아니요 | 아니요 | 예, 서버로 |
| 투명도 유지 | 예 | 예 | 대체로 |
| 내보내기 전 레이어 숨기기 | 예 | 예 | 아니요 |
| 가격 | 무료 | 구독 | 무료 후 크레딧 |
| 첫 로드 후 오프라인 | 예 | 예 | 아니요 |
네, 보이는 배경 레이어가 아트워크를 덮지 않는 한 그렇습니다. PNG-24는 알파 채널을 담으므로 마스크 가장자리와 부드러운 그림자가 남습니다.
실질적인 한도는 기기 메모리입니다. 문서는 탭 안에서 디코딩되며 한 변이 수천 px 정도라면 일반 노트북에서 충분합니다.
에디터의 탭을 나눠 열어 주세요. 탭 하나가 문서 하나를 다룹니다. 서버가 없으므로 일괄 대기열은 없습니다.
PSD는 이미지 한 장이 아니라 레이어·마스크·채널·메타데이터를 담는 컨테이너입니다. 구조를 알면 편집기의 동작을 읽기 쉬워집니다.
화면에 올릴 이미지를 어떻게 내보낼지. 치수를 먼저 정하고 PNG / JPEG / WebP를 나눠 쓰며 불필요한 리샘플링을 피하는 순서입니다.
작업 파일과 전달 파일의 차이, 무손실과 손실 압축, 투명도 유무를 축으로 주요 이미지 형식의 쓰임새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