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만으로 끝내는 이미지 작업 흐름
설치도 업로드도 없이 PSD를 열고 레이어를 정리해 PNG로 납품하기까지. 맞는 작업과 맞지 않는 작업을 나눕니다.
비교
이미지 작업 대부분은 리사이즈, 리터치, 형식 변환, 간단한 합성입니다. 그 때문에 데스크톱 제품군을 사거나 고객 파일을 변환 사이트에 올리는 건 과합니다.
한눈에 보기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동료 노트북, 빌린 기기, Chromebook. 탭을 열고 고친 뒤 돌려주면 됩니다.
PSD를 확인하고 레이어 하나를 꺼내 슬라이드용 PNG로 내보냅니다. 라이선스 협상은 필요 없습니다.
PSD → PNG, PNG → JPEG, 업로드 전 리사이즈. 구독을 지불할 만하지 않은 소소한 일들입니다.
자세히
결과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 부분만 적었습니다. 마케팅 문구가 아닙니다.
레이어 합성, 마스크, 선택 영역, 기본 리터치, 텍스트·도형 레이어, 색상 조정, 내보내기를 모두 다룹니다. "사이트용 PNG 내보내기"로 끝나는 일이라면 다운로드 없이 가능합니다.
모든 것이 WebAssembly 빌드로 기기 안에서 실행되므로 업로드 단계가 없습니다. 고객 아트워크나 출시 전 제품 사진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온라인 변환기 대신 이쪽을 고르는 이유가 바로 이 점입니다.
인쇄 제작 도구가 아닙니다. CMYK 워크플로, 소프트 프루핑, 채널당 16비트 편집, 팬톤 매칭은 색상 관리 출력을 갖춘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의 영역입니다. 영상 에디터도 아니고 플러그인 생태계는 마켓플레이스가 아니라 브라우저입니다.
아주 큰 문서는 브라우저 탭이 쓸 수 있는 메모리에 묶입니다. 레이어 200개의 20,000 px 파노라마는 워크스테이션 몫입니다.
브라우저 에디터는 몇 초 만에 뜨고 비용도 없지만, 거대한 파일의 처리량이나 전문 색상 파이프라인에서 네이티브 앱을 이길 수 없습니다. 빠른 일은 브라우저, 분기마다 한 번 있는 특수 작업은 데스크톱, 이렇게 둘 다 두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또 다른 진짜 차이는 데이터 취급입니다. 기기 내 에디터라면 파일이 밖으로 나가지 않으므로 조달 체크리스트에서 심사 항목 하나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같은 작업, 다른 제약. 의도적으로 고르세요.
| PhotoPSD | Photoshop | 무료 데스크톱 에디터 | |
|---|---|---|---|
| 설치 | 없음 | 약 4 GB | 200 MB – 1 GB |
| 가격 | 무료 | 구독 | 무료 |
| 레이어·마스크·선택 영역 | 예 | 예 | 예 |
| CMYK / 인쇄 프루핑 | 아니요 | 예 | 일부 |
| PSD 읽기·쓰기 | 예 | 기본 | 예 |
| 파일 업로드 | 없음 | 없음 | 없음 |
| 관리자 권한 없이 모든 OS | 예 | 아니요 | 아니요 |
무료입니다. 계정도 내보내기 워터마크도 없습니다. 사이트는 구독 대신 광고로 운영됩니다.
아니요. CMYK 모드나 소프트 프루핑이 없으며 화면 출력용 RGB 에디터입니다.
WebGPU를 지원하는 내장 그래픽으로 일반 문서는 충분합니다. 아주 큰 캔버스에서는 전용 GPU가 도움이 됩니다.
설치도 업로드도 없이 PSD를 열고 레이어를 정리해 PNG로 납품하기까지. 맞는 작업과 맞지 않는 작업을 나눕니다.
PSD는 이미지 한 장이 아니라 레이어·마스크·채널·메타데이터를 담는 컨테이너입니다. 구조를 알면 편집기의 동작을 읽기 쉬워집니다.
같은 파일이 기기마다 다르게 보이는 이유. 색 공간, 포함된 프로필, 내보낼 때의 변환을 실무 용어로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