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만으로 끝내는 이미지 작업 흐름
설치도 업로드도 없이 PSD를 열고 레이어를 정리해 PNG로 납품하기까지. 맞는 작업과 맞지 않는 작업을 나눕니다.
브라우저 기반 편집이 잘 맞는 것은 시작부터 끝까지 짧은 작업입니다. 받은 PSD 확인, 필요 없는 레이어 숨기기, 크기 맞추기, PNG 한 장 내보내기. 어느 것도 전용 소프트웨어를 켜거나 계정을 만들 만큼 길지 않습니다.
판단은 실제 작업 한 건을 돌려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레이어가 담긴 PSD를 열고 불필요한 레이어를 숨긴 뒤 PNG로 내보내 데스크톱 결과와 비교해 보세요. PSD → PNG 절차와 형식 비교에 구체적인 수치가 있고 에디터가 그 순환을 돌리는 자리입니다.
맞지 않는 작업도 분명합니다. CMYK 인쇄 데이터, 레이어 200개의 20,000 px 파노라마, 플러그인 전제의 자동 처리는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에 맡기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내 파일로 확인해 보기
레이어가 담긴 PSD를 열고 패널이 방금 읽은 구조와 어떻게 맞는지 살펴보세요.